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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me > 커뮤니티 > 공지사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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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 [직장 성희롱 실태] 그녀가 ‘성희롱 김부장’을 참는 이유 최고관리자 03-12 6779
공지 일·가정 양립 뒷걸음질…"엄마는 오늘도 힘겹다" 최고관리자 03-06 6741
공지 "저는 '커피 담당'입니다" 속앓는 직장여성들 최고관리자 02-21 6820
공지 일하는 여성 79% “‘직장 내 성희롱’이 가장 큰 고충” 최고관리자 02-19 6866
공지 "단둘이 만나고 싶어" 치근덕거린 직장인의 최후 최고관리자 02-05 7148
공지 ‘뭐야, 이 굵은 다리는’… 직장 내 은밀한 ‘젠더 괴롭힘’ 최고관리자 01-30 6946
공지 中 대기업 텐센트, 사내 행사서 여직원들에 공개 성희롱.. 비난 폭주 최고관리자 01-22 6890
공지 문유석 판사, 공기처럼 일상에 퍼져 있는 '직장 성희롱' 일침 최고관리자 01-14 6912
공지 SNS를 통한 학생 성희롱 제보, 교사 직위 해제로 이어져 최고관리자 01-11 6969
공지 갈수록 느는 직장 내 성희롱 최고관리자 01-09 7105
공지 여성 감독의 영화는 흥행 안 된다? 그런 편견을 깨고 싶다 최고관리자 01-01 7028
공지 [기자의 눈] 위계질서에 의한 성추행이 웬 말 최고관리자 12-31 7077
공지 무면허 운전에 성희롱한 공단 직원...‘파면’ 결정 최고관리자 12-29 7055
공지 "애교 떨어봐" 여성 변호사 성희롱 실태 심각 최고관리자 12-27 7182
공지 [기자가 만난 세상] "더 이상 예쁘다 하지 마세요" 최고관리자 12-26 7121
공지 "때가 어느 때인데"..잇단 '성추문' 외교부, 뒤늦게 TF 가동 최고관리자 12-25 7046
공지 음지의 성희롱·괴롭힘…서울시 '인권보호관' 33건 해결 최고관리자 12-24 7176
공지 '전공 필수'의 저주…수년째 성희롱 최고관리자 12-19 7051
공지 성희롱 '중징계' 영진위 사무국장... '적반하장' 조롱 최고관리자 12-18 7160
공지 “법진 스님, 속초 사건 이전에도 수시로 성추행” 최고관리자 12-17 7338
공지 재계 연말 회식 성희롱 주의보 발령 최고관리자 12-16 7293
공지 승리후 ‘로드걸’ 확 끌어안은 격투기선수, 어떻게… 최고관리자 12-16 7289
공지 알바노조, “레스토랑 사장, 알바생에게 ‘예쁜 엉덩이 다칠라’ 성희… 최고관리자 12-14 7284
공지 젠더적 시각으로 미래비전·정책 제시… 양성평등 시대 연다 최고관리자 12-13 7290
공지 ‘성희롱도 성범죄’ 회식자리 언행 조심을 최고관리자 12-12 7198
공지 막돼먹은 직장상사, 꿈까지 포기하게 하는 ‘직장 내 성희롱’ 최고관리자 12-11 7401
공지 황영진, 韓개그맨 최초 ‘성희롱 예방 강사’ 된 이유는? 최고관리자 12-10 7406
공지 인권위, 성희롱 예방 동영상 제작 보급 최고관리자 12-09 7123
공지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, 온라인 강의 의존 심각 최고관리자 12-08 7298
공지 성희롱은 성폭력 전 단계…사소한 일이 아닙니다 최고관리자 12-07 7267
공지 “비정규직은 성희롱 예방 교육서 배제” 최고관리자 12-06 7282
공지 육아휴직 등 일·가정 양립 지원제도…인지도에 비해 시행은 낮아 최고관리자 12-05 7250
공지 'SNL코리아' 성추행=과격 행동?… 어긋난 사과와 도 넘은 개그 최고관리자 11-30 7220
공지 육아휴직 도입률, 대기업은 93% 달하지만 소기업은 27% 불과 최고관리자 11-29 7252
공지 성범죄, 공개된 사무실서 대질조사한 노동부 최고관리자 11-28 7230
공지 출장 중 음주·화투, 직장 내 성희롱 일삼은 공무원 징계 마땅 최고관리자 11-27 7316
공지 서울변호사회, 성희롱구제센터 개소…피해자 법적구제 등 최고관리자 11-26 7362
공지 이 바닥 좁다…쉬쉬하던 ‘출판계 성폭력’ 공론화 최고관리자 11-25 7346
공지 브레이크 없는 공공기관 성추행 최고관리자 11-24 7452
공지 아동청소년 성매매 환경 및 인권 실태와 개선방안 토론회 최고관리자 11-22 7263
공지 숨쉬지 못하는 여성의 권리···"지키지 않는 헌법이 무슨 의미가 있냐" 최고관리자 11-21 7486
공지 근절되어야 할 여성 불평등문제 최고관리자 11-20 7380
공지 [TV법정] ‘막영애’ 이수민 성희롱한 동료들…어떤 처벌 받나 최고관리자 11-19 7416
공지 이 와중에…고용부 '성희롱' 논란 최고관리자 11-18 7468
공지 연세대 또 단톡방 성희롱…여학생 실명 올리며 음담패설 최고관리자 11-17 7379
공지 직장 상사의 상습적 성희롱 대처법 최고관리자 11-16 7726
공지 직장내 성희롱 방치하면 비용발생 최고관리자 11-15 7459
공지 교직원 성범죄 여전... 처벌은 솜방망이 최고관리자 11-14 7408
공지 감정노동자 눈물 닦는다...서울시 '직접' 보호, 구제 최고관리자 11-13 7545
공지 직장 내 성차별, 성희롱 감시 명예고용평등감독관 75.1%가 남성 최고관리자 11-12 7428
공지 성폭력 피해 사례별 법률자문 최고관리자 11-11 7493
공지 출판사 여직원 80% "성폭력 경험 있다" 최고관리자 11-10 2006
공지 SNS 폭로, 피해자에게 유리한가? 불리한가? 최고관리자 11-09 1869
공지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관련 자료 안내 최고관리자 11-08 1717
공지 “촬영현장의 여성혐오, 영화 내용에도 반영된다” 최고관리자 11-07 1721
공지 "애인 되면 찬성표 주지", 성희롱 맞나요? 최고관리자 11-06 1686
공지 진료과정 성희롱 예방안내서 최고관리자 11-05 1556
공지 성희롱 항의 여직원 해고한 '악덕사업주' 벌금형 최고관리자 11-04 1622
공지 대학교수 성희롱 왜 많나 했더니…예방교육 참여율 꼴찌 최고관리자 11-03 1569
공지 직장 내·외 성폭행·성희롱 관련 문제 심각… '실효성 없는 현행법&#… 최고관리자 11-02 1532
공지 천천히 가더라도 괜찮아 ‘걷기왕’의 특별한 행보 최고관리자 11-01 1425
공지 직장 내 괴롭힘, 年 5조 손실 최고관리자 10-31 1583
공지 임신 중 육아휴직 가능, 난임 치료 위해 1년에 사흘간 무급 휴가도 사용 최고관리자 10-30 1650
공지 성희롱 피해 호소한 여직원 징계하려는 법주사 최고관리자 10-29 1595
공지 성희롱 예방 안내서 최고관리자 10-28 1253
공지 정치권·문화계 성희롱 논란…법적기준은? 최고관리자 10-27 1488
공지 '성희롱 단톡방' 곤욕 치른 대학가, 성폭력 예방교육 확산 최고관리자 10-26 1371
공지 성희롱 실태조사 최종보고서 최고관리자 08-05 2466
공지 페북서 여학생 성희롱한 고대생들 “뭐가 문제인지 알려 달라” 최고관리자 08-04 2525
공지 전문과학기술업 여성 50% 성희롱 피해 최고관리자 08-03 2481
공지 관리자를 위한 성희롱 예방 및 사건처리 매뉴얼 최고관리자 08-02 2354
공지 폭언·성희롱·괴롭힘…간호사들의 안타까운 현실 '태움' 최고관리자 08-01 2657
공지 경희대서도 '단톡방 성희롱' 있었다…가해자들 징계 최고관리자 07-29 2415
공지 2016년 폭력예방교육 운영 안내 최고관리자 07-28 2247
공지 여직원 치마 속 몰카 따지자 "큰일도 아닌데" 면박 최고관리자 07-27 2601
공지 성희롱 대처요령 최고관리자 07-26 2457
공지 꽃 비유한 시로 제자 성희롱 교수… 法 "정직 정당" 최고관리자 07-25 2591
공지 "의도하지 않았기에" 더 문제가 되는 성희롱 최고관리자 07-22 2547
공지 '여성인재활용과 양성평등 실천 태스크포스' 상호방문 일환 삼… 최고관리자 07-21 2352
공지 [서평] 성희롱과 성폭력, <예민해도 괜찮아> 최고관리자 07-20 2590
공지 '희롱하고 만지고'…영내·외를 아랑곳하지 않는 軍 성범죄 최고관리자 07-19 2461
공지 "교육부 과장, 부하 여직원 수 차례 성희롱" 최고관리자 07-18 2439
공지 '아동학대','특수목적신탁제 도입' 다룬 '징검다리 정… 최고관리자 07-15 2580
공지 서울대 "내년부터 성희롱 예방강의 이수 안하면 졸업 못한다" 최고관리자 07-14 2502
공지 “단톡방 공개가 사생활 침해라면 가정폭력 문제도 사생활 침해입니까?… 최고관리자 07-13 2643
공지 직장상사에 의한 성희롱 결정문 최고관리자 07-12 2541
공지 "임신했으니 퇴사하라" "육아휴직은 무슨".. '서글픈 직장맘' 최고관리자 07-11 2747
공지 2040 여성 2명 중 1명 “성폭력 당한 적 있다” 최고관리자 07-08 2537
공지 직장 상사에 의한 회식 장소에서의 성추행에 대하여 위자료 지급이 인… 최고관리자 07-07 2682
공지 경찰.소방.교정직 여성공무원 성차별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최고관리자 07-06 2515
공지 직장불평등 요소? 男 “당연한 야근 문화”…여자는? 최고관리자 07-05 2541
공지 직장 내 성희롱의 의미 최고관리자 07-04 2539
공지 아동 성폭력 가해자 상당수는 친족 및 친인척 최고관리자 06-30 2599
공지 국가인권위원회 성희롱 시정 권고 사례집 제6집 최고관리자 06-29 2670
공지 직장내 성희롱 Q&A 최고관리자 06-28 2534
공지 성희롱 해결, 행정이 논쟁을 대체하다? 최고관리자 06-27 2910
공지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의 실태와 사회정책적 대안 최고관리자 06-24 2491
공지 도서벽지 女 근무자에 '스마트 워치'…정말 스마트한 대책? 최고관리자 06-23 2593
공지 폭력예방교육 콘텐츠 e-Book 활용 안내 최고관리자 06-22 2691
공지 여교사 10명 중 7명, 성희롱 등 성폭력 경험 최고관리자 06-20 2629
공지 면접서 "결혼할거냐"고 묻는 회사, 신고해? 최고관리자 06-17 2810
공지 서울시 여성정책 A-Z '여기'에 모인다…열람부터 반출까지 최고관리자 06-16 2820
공지 [성범죄 은폐 왜?] 소문ㆍ직장 내 따돌림이 ‘신고 용기’ 막는다 최고관리자 06-15 3013
공지 섬 여교사처럼 용기 냈었죠… 돌아온 건 ‘유리감옥·왕따’ 최고관리자 06-14 2849
공지 여성가족부,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통합 매뉴얼 제작 등 "보다 신속·… 최고관리자 06-02 2756
공지 성희롱, 성폭력 감추면 '독' 최고관리자 06-01 3084
공지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 포스터 최고관리자 05-31 3191
공지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의 필요성 최고관리자 05-30 2891
공지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 표준 가이드라인 매뉴얼 동영상 최고관리자 05-27 2743
공지 성희롱으로 인한 징계해고의 정당성 논란 최고관리자 05-26 3005
공지 직장내 성희롱 기준은? 최고관리자 05-25 3089
공지 예방교육 소개 최고관리자 05-24 2761
공지 성차별·성희롱 구제법, 끝내 19대 국회 못넘어…20대 부활 기대 최고관리자 05-23 2907
공지 성희롱 당하는 남성들…신고는 제대로 할까 최고관리자 05-20 3212
공지 성폭력에 무방비 노출 이주여성노동자들 최고관리자 05-19 2937
공지 직장 내 성희롱 4배 증가...가해자는 사업주 최고관리자 05-16 3109
공지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5명 중 1명 퇴사…회식자리서 최다 발생 최고관리자 05-13 3167
공지 직장 내 성희롱, 2년 사이 2.5배 증가 최고관리자 05-12 3095
공지 10인 미만 사업장, 성희롱예방교육 사각지대 최고관리자 05-11 3345
공지 직장 내 성희롱, 회사 책임은 얼마나? 최고관리자 05-10 3078
공지 형사 처벌 할 수 없는 성희롱, 성추행과 차이는? 최고관리자 05-09 3715
공지 직장내 성희롱과 겹치는 '강제추행'…"협박 없어도 죄 성립 가능 최고관리자 05-04 3627
공지 2017성인지 예산서 작성을 위한 교육 실시 최고관리자 05-03 2948
공지 성범죄자 알림이 서비스센터 최고관리자 05-03 3021
공지 한국 직장 성희롱의 ‘민낯’ 최고관리자 05-02 3171
공지 성희롱 2차 피해 실태 및 구제강화를 위한 연구 최고관리자 04-29 3028
공지 직장 내 성희롱에 두 번 우는 피해자들 최고관리자 04-28 3270
공지 직장 내 성희롱예방정책 20년 전과 지금, 그리고 20년 후 최고관리자 04-28 3178
공지 오늘 하루는 내가 여성가족부 공무원 최고관리자 04-27 3001
공지 성범죄자 취업제한제도 개선 최고관리자 04-26 3162
공지 성희롱 예방 홈페이지 최고관리자 03-31 3301
공지 교육 자료 영업 금지령 안내문 최고관리자 08-03 5998
93 직장 상사의 상습적 성희롱 대처법 최고관리자 11-16 7726
92 직장내 성희롱 방치하면 비용발생 최고관리자 11-15 7459
91 교직원 성범죄 여전... 처벌은 솜방망이 최고관리자 11-14 7408
90 감정노동자 눈물 닦는다...서울시 '직접' 보호, 구제 최고관리자 11-13 7545
89 직장 내 성차별, 성희롱 감시 명예고용평등감독관 75.1%가 남성 최고관리자 11-12 7428
88 성폭력 피해 사례별 법률자문 최고관리자 11-11 7493
87 출판사 여직원 80% "성폭력 경험 있다" 최고관리자 11-10 2006
86 SNS 폭로, 피해자에게 유리한가? 불리한가? 최고관리자 11-09 1869
85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관련 자료 안내 최고관리자 11-08 1717
84 “촬영현장의 여성혐오, 영화 내용에도 반영된다” 최고관리자 11-07 1721
83 "애인 되면 찬성표 주지", 성희롱 맞나요? 최고관리자 11-06 1686
82 진료과정 성희롱 예방안내서 최고관리자 11-05 1556
81 성희롱 항의 여직원 해고한 '악덕사업주' 벌금형 최고관리자 11-04 1622
80 대학교수 성희롱 왜 많나 했더니…예방교육 참여율 꼴찌 최고관리자 11-03 1569
79 직장 내·외 성폭행·성희롱 관련 문제 심각… '실효성 없는 현행법&#… 최고관리자 11-02 15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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